보건복지부 박민수 2차관, 전공의·간호사 등 현장 의료진 의견 청취
향후 국내 보건의료계를 책임질 젊은 의료인들은 "필수의료 체계 확립을 위해 지방과 의료격차 및 일부 특정과목 쏠림 현상을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보건복지부는 지역 완결형 필수의료 체계 확립을 위한 실효성 있는 보건의료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2030 젊은 의료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복지부는 지난 28일 박민수 제2차관 주재로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회의실에서 전공의와 간호사, 의대생, 간호대생 및 복지부 2030 청년자문단 등과 함께 ‘젊은 의료인· 2030…
2023-03-29 11: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