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전망, "인공지능 신약 개발 기술 고도화·과감한 규제 혁신 등 필요"
내년도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은 비만치료제(GLP-1)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위탁개발생산(CDMO)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순항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다만 글로벌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기술 고도화와 과감한 규제 혁신이 필수 선결 과제로 지목된다.삼정KPMG과 삼일PwC 등은 최근 발간한 '2026년 산업 전망 보고서'를 통해 제약·바이오 분야는 '비만약'과 'CDMO' 중심으로 긍정적 성과를 낼 것으로 봤다.비만약 전성시대…GLP-1이 이끄는 고성장업계 성장을 견인할 핵심 동력은 단연 비만…
2025-12-16 08:5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