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사업 3년 간 환자 276만명 730만건 이용…제도화 진입 가속도
지난 3년 동안 총 276만명의 환자가 730만건의 비대면진료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를 통해 의료기관에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관리료 275억원, 약국에 비대면조제 시범사업 관리료 33억원의 가산 수가 지급이 이뤄졌다.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실에 제출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추진 현황’ 자료를 확인한 결과다.지난 2023년 6월 1일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시행된 이후 올해 5월 말까지 3년간 의료기관 1만1185개소, 약국 1만6540개소가 참여했으며, 275만9858명의 환자가 729만66…
2026-10-07 10:1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