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굿닥, 삼성전자 출신 이원희 CTO 선임…"헬스케어 경쟁력 강화"
(왼쪽부터) 김지웅 CSO, 이원희 CTO케어랩스(대표 이민경)가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자사 및 자회사 굿닥의 핵심 리더십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케어랩스는 아마존·토스뱅크 출신 김지웅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자회사 굿닥은 쿠팡·삼성전자 출신 이원희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 회사는 전략과 기술 분야 전문성을 갖춘 리더십 확보를 통해 헬스케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 기반 서비스 혁신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김지웅 케어랩스 CSO는 MBC, 아마존, SK텔레콤, 토스뱅크 등 국내외 주…
2026-07-02 06:4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