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올해 서울대‧고대구로‧이대서울 등 25개 병원부터 시작
올해부터 의료기기 임상시험기관 점검체계가 전면 개편된다.전체 기관을 대상으로서면 및 현장점검이 동시에 실시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자체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 승인을 거쳐 의료기기 임상시험 수행 실적이 2건 이상 있는 77개 기관을 대상으로 3년 주기서면 및 현장점검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식약처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서면점검을 주로 실시했고, 필요에 따라 현장점검을 추가 진행했다.점검 대상은 2023년 25개소를 시작으로 2024년 29개소, 2025년 23개소 등 순차적으로 …
2023-02-16 11:2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