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1일 임시주총 개최…임찬양 대표 "실적 개선·리스크 관리 병행"
노을이 주가 안정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 병합을 추진한다. 금융당국의 '동전주 퇴출' 제도 도입을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 풀이된다.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노을은 오는 7월 2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안건을 논의한다.주식 병합이 추진되면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5129만1323주에서 1025만8264주로 감소한다. 주당 액면가는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된다.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6일까지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 7일이다. 이번 결정은 임시주총 결…
2026-06-18 05:1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