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변경에 누적투자금 '800억원' 유치…마미톡 효과 등 매출 증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먼스케이프가 사명을 '라이프엑스(대표 장민후)'로 바꾸고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라이프엑스는지난해 주관사로 선정한 KB증권과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다. 현재 기술특례상장을 활용한 코스닥 시장 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라이프엑스는 녹십자홀딩스, 대웅제약, 카카오인베스트먼트, 하나금융그룹, 산업은행 등 누적 투자금 약 800억원을 유치했다.금년 1분기 실적도 양호한 추세를 보였다.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30억원으로 집계됐다…
2026-08-12 13:3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