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라브 카노지아 글로벌 감염병혁신연합(CEPI) 선임 사업개발 매니저
감염병 팬데믹 대응 체계가 위기 발생 후 긴급자금을 투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백신 연구개발과 제조 역량을 사전에 준비하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특히 글로벌 감염병 대응 기구인 감염병혁신연합(CEPI)이 백신 플랫폼 및 제조 네트워크, 규제 협력, 공평한 접근성 확보에 투자를 예고하면서 국내 기업 참여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가우라브 카노지아 CEPI 선임 사업개발 매니저는 최근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6 ‘글로벌 보건을 위한 펀딩과 파트너십’ 주제 발표에서 “감염병은 보건 위기이자 경제 위기”라며 “유행이…
2026-05-10 16:1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