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요양병원(병원장 이지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대정해피봉사단'이 누적 봉사활동 40회를 돌파했다.대정해피봉사단은 2014년 5월 공식 출범해 논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나눔의 쌀 100포를 전달하며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12년간 꾸준히 의료봉사활동을 이어왔다.봉사단은 의사,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행정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논산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거나 마을 이장들과 직접 상의해 주로 휴일을 이용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주요 활동은 마을회관을 방문한 양방·한방 진료, 만성질환자 건강 상담, 혈압·혈당 등 …
2026-05-28 10:0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