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심근경색 신속 진단 등 골든타임 사수 최선"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이 최신형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와 자기공명영상장치(MRI)를 도입해 심뇌혈관 및 응급질환 진단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특히 CT는 응급의료센터에 설치돼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골든타임’이 중요한 심뇌혈관 환자의 신속한 진단에 활용한다.이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에 더해 지역 내 심뇌혈관 응급의료 체계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부산백병원은 3월부터 두 장비 모두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CT장비 ‘Revolution APEX Elite’는 초고속 회전 기술과 넓은 검…
2026-03-09 10:3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