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프리드정 판매계약 체결
부광약품이 연간 400억원대 B형 간염치료제 ‘베믈리디정’ 제네릭 경쟁에 가세한다.부광약품과 삼진제약은 "타프리드정(성분명 테노포비르알라페나미드 헤미말산염) 제품 공급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밝혔다.타프리드정은 삼진제약이 소극적권리범위확인심판 청구를 통해 특허회피에 성공, 개발한 길리어드사 베믈리디정의 염변경 제네릭이다.지난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테노포비르알라페나미드 헤미말산염 성분의 B형 간염치료제 타프리드정을 허가 받았다.부광약품은 국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영업·마케팅 및 판매를 담당하게 됐으…
2023-03-20 12:2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