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10월 5일 강원도 원주 본부에서 강청희 이사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정보보안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 국민의 자격, 보험료, 진료내역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기관 특성상 외부 공격 위험성을 엄중히 인식하고 대비책을 선제 마련하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