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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 나눔장터 ‘스프링위크’ 개최
데일리메디 기자 (dmedi@dailymedi.com)
2026.04.28 12:06

강북삼성병원은 최근 임직원 대상 봄맞이 축제 ‘Spring Week’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병원 임직원들이 화합의 시간을 갖는 동시에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발생한 수익금 전체를 종로구 미혼모 단체 ‘인트리’에 전액 기부해 그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들로 구성된 ‘임직원 나눔장터’와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하는 ‘플리마켓’이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행사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날 열린 경영진 소장품 자선 경매 ‘온기옥션’이었다. 병원 경영진들이 기부한 애장품들이 차례로 공개될 때마다 직원들의 뜨거운 참여가 이어졌으며, 낙찰금은 지역 내 미혼모단체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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