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성형외과서 리프팅 수술 러시아여성 사망
2022.11.24 11:17 댓글쓰기

서울 강남 소재 某성형외과병원에서 주름을 개선하는 미용 수술인 '안면거상(리프팅)' 수술을 받은 러시아인이 사망, 경찰이 조사에 착수.    


24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러시아 국적 40대 여성인 A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경 해당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고 숨져. 사건 발생 후 경찰은 수술 집도 의사 및 마취과 의사, 간호사 등 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 중인 상황.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안면거상 수술 후 회복실에 있던 중 호흡곤란이 왔고 이내 의식을 잃은 것으로 파악. 병원 측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심폐소생술을 하며 인근 대형병원으로 A씨를 옮겼지만 결국 사망했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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