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과도 필수의료" 주장 편 강태경 회장
2022.09.14 06:12 댓글쓰기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가 최근 의료계는 물론 국가 사회적으로도 화두인 필수의료 논의 흐름에 합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 


강태경 가정의학과의사회장은 최근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필수의료로 응급·수술 영역 등이 많이 언급되지만 가정의학과도 필수의료로 등재할 필요가 있다”면서 “가정의학과 개원가 경쟁력이 저하되고, 전공의 충원율도 상당히 떨어지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  


강 회장은 일차의료와 관련해서도 “내과가 잘 하고 있지만, 잘 하고 있다는 것은 알게 모르게 다른 과 의견이 반영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뜻”이라며 “일차의료 개념을 정립하고 새로운 수가 신설을 위해 연구할 것”이라면서 "정부 정책에 참여했지만 일부 소외된 측면도 있어 향후 적극적으로 의료정책에 목소리를 내겠다"는 입장도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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