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방문요양 ‘브라보 시니어케어’ 출시
국내 최고수준 요양보호사 급여 제공
2022.09.12 13:05 댓글쓰기

시니어헬스케어기업 바이엘(대표 김경환)이 방문요양 서비스 '브라보 시니어케어'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바이엘은 '시니어헬스케어 수준 향상과 기술 기반 확장'을 비전으로 지난 6월에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설립 직후 4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바이엘은 시니어헬스케어 전문 브랜드인 '브라보(Bravo)'를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출시한 서비스가 브라보 시니어케어다. 


브라보 시니어케어는 요양서비스 제공 주체인 요양보호사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국내 최고 수준 급여를 제공한다. 최상의 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첫 달에 자체 개발한 요양보호사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장려하기 위한 추가 급여를 제공한다.


브라보 시니어케어 일반요양의 경우 첫 달 시급이 1만5000원, 가족요양 급여는 99만원(90분),  48만원(60분)이다.


김경환 대표는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다양한 문제는 정부 뿐만 아니라 기업도 함께 풀어나가야 한다"며 "바이엘은 시니어 헬스케어의 문제점을 고민하고, 기술 기반 해결 방안으로 정부 통합재가서비스 구축 및 확대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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