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일산병원 \'정숙훈 작가 초대전\'
최종수정 2026.09.18 11:46 기사입력 2026.09.18 11:46 댓글쓰기
  • 가
  • 가
데일리메디 홈포토/동영상포토
[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동국대일산병원(병원장 백용해)은 11월 13일까지 병원 1층 로비 갤러리 ‘숨’에서 **정숙훈 작가 초대전 ‘다선 그리고 염원’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 민화가 지닌 아름다움과 상징적 의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20여 점이 선보인다.

공작도, 반차도, 모란도, 책거리, 화접도 등 다양한 민화 작품들은 전통미술 조형미와 함께 건강과 행복, 부귀, 화목, 학문과 출세 등 삶에 대한 다양한 염원을 표현했다.

데일리메디 기자
관련기사
댓글 0
답변 글쓰기
캡차
0 / 2000
메디라이프 / 오피니언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