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바이오, 의사 출신 황선진 부사장(前 암젠 임상개발 책임자) 영입
최종수정 2026.09.30 10:23 기사입력 2026.09.30 10:23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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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에이프릴바이오가 신임 부사장에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경험을 쌓은 황선진 임상 책임자를 영입, 선임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황 부사장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황 부사장은 의사(M.D.) 출신으로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서 수련 후 전문의로 근무했으며, 미국 머크(MSD),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 암젠(Amgen) 등 글로벌 제약사를 거쳤고, 최근까지 암젠에서 임사 개발 책임자로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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