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로선병원이 소화기내과 전문의 장상미 원장을 영입해 오는 10월 1일부터 병원 내과·검진센터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장 원장은 서울대 의학박사 출신으로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임상강사를 거쳐 인하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와 국제진료센터 진료교수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