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UNIST) 김도현 박사,  암·노화 극복 기여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
최종수정 2025.12.25 07:43 기사입력 2025.12.25 07:43 댓글쓰기
  • 가
  • 가
데일리메디 홈메디라이프수상
[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울산과학기술원(UNIST) 화학과 김도현 박사가 12월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 대한민국 인재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박사는 2014년 UNIST 학부 입학 이후 올해 8월 박사학위 취득까지 11년 동안 질병 치료와 노화 대응을 겨냥한 화학 연구에서 성과를 잇달아 냈다. 김 박사는 2021년부터 5년간 SCI급 국제학술지에 1저자 논문 5편을 게재했으며, 공동저자 논문도 8편을 냈다. 특허는 8건을 출원해 1건을 등록했고, 연구 성과를 산업으로 연결하는 기술이전도 1건 성사시켰다.



데일리메디 기자
관련기사
댓글 0
답변 글쓰기
캡차
0 / 2000
메디라이프 / 오피니언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