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한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최근 세계견·주관절학회 이사회(IBSES) 아시아지역 대표 이사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이다.
세계견·주관절학회 이사회는 세계 견·주관절외과학술대회(ICSES)의 지속적인 개최와 운영을 위해 구성된 국제 단체다. 오 교수는 아시아지역을 대표하는 이사로서 Asian-Pacific Shoulder and Elbow Society(APSES)와 한국 견·주관절 분야 전문가들을 잇는 가교 역할을 맡아 아시아지역 학술 교류와 협력을 지원한다.
데일리메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