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단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정재 교수가 창업한 리파인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2년 간 총 10억원 규모 연구비를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