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권역외상센터인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과 전남권역외상센터인 목포한국병원(병원장 박인호)이 중증외상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