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하나이비인후과, 김보영 교수(상계백병원) 영입
최종수정 2024.02.28 06:28 기사입력 2024.02.28 06:28 댓글쓰기
  • 가
  • 가
데일리메디 홈메디라이프동정

노원하나이비인후과(원장 추호석)는 최근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상계백병원 이비인후과 김보영 교수를 영입했다. 김보영 원장은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삼성서울병원 임상강사를 거쳐 상계백병원 교수 재직해왔다. 주요 진료 분야는 두경부 초음파, 음성 및 후두질환, 갑상선질환 등이며 현재 대한이비인후과 학회, 대한두경부외과학회,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데일리메디 기자
관련기사
댓글 0
답변 글쓰기
캡차
0 / 2000
메디라이프 / 오피니언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