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병원장 주웅) 어깨질환센터 정형외과 이상현 교수가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0차 대한정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비디오전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봉합 불가능한 회전근개 파열에서 관절경 하 상부 관절낭 및 회전근개 케이블 동시 재건술(Arthroscopic Superior Capsule and Bridging Rotator Cable Reconstruction Using a Dermal Allograft for Irreparable Rotator Cuff Tears)’이라는 새로운 술기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데일리메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