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욱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 \'우수·핵심연구\'
최종수정 2026.10.08 13:59 기사입력 2026.10.08 13:59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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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김기욱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김기욱 교수 연구팀이 ‘2026년도 제2차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우수연구-핵심연구)’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김기욱 교수 연구팀(공동 연구진 이지한·오주석 교수)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9년 8월 31일까지 3년간 연구를 수행한다. 김 교수팀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관상동맥 CT(전산화단층 혈관조영술)를 정밀 분석하는 연구에 돌입한다.

  김 교수팀은 임상적 난제를 풀기 위해 인공지능(AI)이 보조하는 관상동맥 CT 판독 시스템을 도입한다. AI가 환자 상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 꼭 필요한 환자에게만 관상동맥조영술을 시행하는 ‘게이트키퍼(Gatekeeper) 전략’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데일리메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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