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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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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애리 08.10 12:58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빠른 복귀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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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복자 08.10 11:04
환자에비해 부족한 의사는 현실 맞습니다. 물론 어려운 점들은 있겠죠 코로나 방 역에 힘쓰시는 노고를 보면서 얼마나 힘드실까 감사한 마음이 많습니다. 그러나 환자들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의료진들의 집단행동은 정말이지 환자들을 너무나 고통스럽게 하는것입니다. 가족중에 혹은 본인이 저희같은 치료가 시급한 환자라면 끝까지 대화로 해결하지 이렇게 환자들의 목을 죄는 집단 행동은 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하루속히 복 귀하시길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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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님 08.10 10:57
의료계전문의샘들.암환자들힘든생활하고두려운맘으로하루하루지내고있습니다.파업그만두시고..진료에전념해주십시요~간곡히바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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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지 08.10 10:29
완치시키지도 못하는 의료수준 주제에
암 환자의 생존율 가지고 가지가지 디럽게 뽕을 빼먹는구나. 디러운 족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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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연 08.10 09:46
아픈것도 힘들고 서러운데 치료도못받고 이런것까지 신경써야하다니 의료계있으신분들 가족중 누가 위급한데 치료받을수 없도록 파업을 할까요?
암환자들은 하루 하루를 고통속에 살고 있습니다.그런 환자들을 더 힘들게 하지마세요
환자를 볼모로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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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08.10 09:43
암환자들 치료는 한순간이라도 치료시기를 늦출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암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담보로 알만한 의사들이 이런짓을 해서 되겠는가
파업과 휴진을 즉각 중단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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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주 08.10 09:30
환자를 볼모로 자기들의 이익만 챙기려하는 의사들은 휴진을 강행해서는 안된다 암환자들은 병마와 싸우는것도 힘든데 의사들마저 외면한다면 환자들은 죽으란말이냐 처음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잊지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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