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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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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바다 04.23 09:31
새삼스러운 일도 아닌데요. 병원에서 도매업체를 직접 차려서 약품을 싸게 사다가 병원에 비싸게 공급하고 차익을 남겨먹는 수법 과거에 부터 해왔는데 당그ㅜㄱ이 아직도 몰랐다? 개가 웃겠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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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야 04.23 10:27
기자가 모지리시네.
약가를 결정하는 권한을 가지 공무원과 공단이 오리지널 약가의 70- 80 % 를 보장하니까 이런일 생기는거잖아. 니가 기자로 건보공단 재정 걱정하고 싶어? 그러면 약가결정하는 권한 가진자가 오리지널 약가의 70-80 % 보장해서 제약회사 배불리고 리베이트 뿌리는 구조를 기사화 해야지... 선진국은 복제약가는 오리지널의 20% 이하로 후려치는데 이나라는 왜 이렇게 높여 놓을까? 공무원이 뭔가 이득을 가져가는 구조를 없애도록 기사를 좀 써봐라, 기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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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4.23 12:48
그러니까 건강보험 집어 치워라. 내가 피땀흘려 번 돈을 건보료로 강탈해서 조선족과 대깨문 읠 쇼핑비용 대주고 싶지 않거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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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04.24 23:22
이러니 어서 선진국처럼 성분명처방가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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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05.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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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4.26 13:29
성분명 같은 소리하는 것들은 코로나 백신으로 짱것들 시노벡이나 처맞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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