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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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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춘 04.07 19:32
폐암 환자들의 애타는 심정을 조금이라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한 달에 600만원이라는 거금을 국가의 도움 없이 지속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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