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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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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08.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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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08.09 21:58
암환자들은 순간순간이 힘든 싸움이다. 그런데 전공의들 지들 의견 관철 안된다고 환자들 목숨과 생명을 담보로 파업과 휴진을 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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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정 08.09 22:46
자기들의 이권다툼에 애꿎은 환자만 고통을 당해야하나? 의사들이 더 많아져서 자기들만의 특권을 누리지 못하게,의사들도 질좋은 서어비스를 할수 있는 경쟁이 일어나야한다~환자는 볼모가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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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주 08.10 09:30
환자를 볼모로 자기들의 이익만 챙기려하는 의사들은 휴진을 강행해서는 안된다 암환자들은 병마와 싸우는것도 힘든데 의사들마저 외면한다면 환자들은 죽으란말이냐 처음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잊지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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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08.10 09:43
암환자들 치료는 한순간이라도 치료시기를 늦출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암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담보로 알만한 의사들이 이런짓을 해서 되겠는가
파업과 휴진을 즉각 중단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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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연 08.10 09:46
아픈것도 힘들고 서러운데 치료도못받고 이런것까지 신경써야하다니 의료계있으신분들 가족중 누가 위급한데 치료받을수 없도록 파업을 할까요?
암환자들은 하루 하루를 고통속에 살고 있습니다.그런 환자들을 더 힘들게 하지마세요
환자를 볼모로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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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지 08.10 10:29
완치시키지도 못하는 의료수준 주제에
암 환자의 생존율 가지고 가지가지 디럽게 뽕을 빼먹는구나. 디러운 족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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