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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김혜련·최일주·신애선 교수, 제10회 광동암학술상 수상
기초의학·임상의학·다수 논문 발표 부문 선정
[ 2021년 06월 21일 13시 46분 ]
 
[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광동제약은 △이호영 서울대 약학대학 교수 △김혜련 연세의대 내과  교수 △최일주 국립암센터 내과 교수 △신애선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등에게 ‘제10회 광동 암학술상’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광동 암학술상은 암 부문 기초 및 임상연구 등의 지원을 위해 광동제약과 대한암학회가 2012년 공동으로 제정했다. 
 
매년 국내·외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 학술지에 우수논문을 발표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시상한다. 
 
시상부문은 기초의학·임상의학·다수 논문 발표 등으로 나뉜다.
 
기초의학 부문은 이호영 교수·김혜련 교수가 수상했다. 이들은 국제학술지 ‘캔서 리서치’에 발표된 종양 진행과정 관련 논문을 공동연구했다. 
 
임상의학 부문을 수상한 최일주 교수는 의학 저널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지’에 암의 가족력에 관한 논문을 게재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애선 교수는 국제학술지 캔서스등에 여러 유수논문을 선보인 공로로 다수 논문 발표 부문에서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부문별로 각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sbl@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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