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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수 의협회장 일정 대부분 국회···여당 보좌관 영입
[ 2021년 06월 21일 05시 07분 ]
실손보험청구 간소화를 비롯해 수술실 CCTV 설치 등 의료계 대형 악재를 앞두고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동분서주 하고 있는 것으로 전언. 회장 취임 이전부터 국회와의 대화를 가장 중요시 한 그는 6월 임시국회에서 논의될 의료법 개정안 등과 관련해서 의료계 입장 전달 및 자체적으로 마련한 대안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
 
한 의료계 고위 관계자는 “현재 대한의사협회 차원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정치세력화’다. 이필수 회장 동선을 보면 거의 대부분의 일정이 국회”라고 귀띔. 이필수 집행부에서 역할이 강화된 대외협력 파트도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는 의사면허 강화 법안 등과 관련해서 수차례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확인.
 
이런 가운데 의협은 최근 국회의원 보좌관, 그것도 여당 출신 인사를 대외협력이사로 영입하는 등 국회 역량을 강화. 당사자는 강기정 前 더불어민주당 의원 수석 보좌관 및 같은 당 박완주 의원 수석보좌관 등을 역임. 의협 관계자는 “여러 정당 출신 인재를 임원 및 자문위원 등으로 영입하려는 것이 이필수 회장의 구상”이라고 배경을 설명.
ko@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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