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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창립 95주년 기념식 성료
조욱제 사장 "렉라자, 해외 조기 출시" 강조
[ 2021년 06월 18일 13시 02분 ]
[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유한양행이 18일 서울 대방동 본사 대강당에서 95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유한양행은 오는 20일 창립 95주년을 맞는다.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은 기념사에서 “유한 100년사 창조를 불과 5년 앞둔 지금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제약 50대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를 갖고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조 사장은 출시를 앞둔 폐암치료 신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현재 집중하고 있는 신약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물론 하반기 출시할 ‘렉라자’를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시키고 글로벌 임상을 차질 없이 진행해서 조기에 해외시장에 출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기근속자 표창식도 이어졌다. △김재교 전무이사 등 30년 근속사원 24명 △20년 근속사원  52명 △10년 근속사원 31명 등 총 107명의 직원이 상패·상금 등을 받았다.  
sbl@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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