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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트아미노펜 제제 ‘타세놀 제품군’ 공급 확대
부광약품, 공장 생산역량 집중
[ 2021년 06월 17일 13시 12분 ]
[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발열 등의 증상으로 인해 해열·진통 성분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의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부광약품이 자사 해열제 ‘타세놀’ 제품군의 공급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17일 부광약품은 "공장 생산역량을 타세놀 제품군에 우선 집중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군인 타세놀 500mg, 타세놀 8시간이알서방정 등은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성분 제제로 부광약품에서 직접 생산, 판매 중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질병관리청·대한의사협회 등이 백신접종 후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복용을 권장했다”며 “이에 약국으로부터 타세놀 제품군 관련 문의도 이어지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사 공장에서 자체 공정이 이뤄지고 있으나 최근 백신접종이 이어지며 소포장의 경우 공급에 비해 시장 수요가 월등히 많다”고 설명했다. 
sbl@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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