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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본 피하주사’ 지원
동아ST, 대한골다공증학회 등 MOU 체결
[ 2021년 06월 15일 16시 15분 ]
[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동아에스티가 취약계층·고령 여성 환자에게 자사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본 피하주사’를 지원한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골다공증학회 사무실에서 이러한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 노휘식 한마음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원영준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김정구 한국여성건강·골다공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테리본 피하주사를 한마음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한다. 
 
한마음사회복지재단은 지원 대상자들을 심사,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최대 1년 치 분량의 테리본 피하주사를 받게 된다.
 
대한골다공증학회·한국여성건강·골다공증재단 등은 취약계층 및 고령의 여성 골다공증 환자들에게 이번 사업을 추천하고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골다공증은 별다른 자각증상이 없어 취약계층과 고령 여성들에게 더욱 위험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테리본 피하주사가 취약계층과 고령 여성들이 골절로 고통 받지 않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sbl@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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