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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 정착됐지만 6일 근무 개원의들 '삶의 질'
[ 2021년 06월 14일 05시 37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주 5일제가 정착됐지만, 최근에는 주 4일제까지 언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다수 개원의사들은 주 6일 근무를 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언.
 
최근 만난 대한개원의협의회 고위 관계자는 “가끔씩 개원의는 일반 직장에 비해 수입이 높고 업무강도가 낮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개원의 ‘삶의 질’이 과연 만족스러운 수준인지는 의문”이라고 주장. 그는 “일반 회사원과 달리 개원의들은 주 6일제”라며 “다른 직종이 쉴 때 쉬지 못하는 것인데, 그렇다고 옛날보다 수입이 늘어난 것도 아니”라고 설명.
 
그는 “6일 근무 외에도 환자와의 갈등 및 의료사고에 대한 두려움, 각종 행정업무 등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이 개원의 현실”이라며 “개원의사 삶의 질 제고를 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
mut@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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