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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리테일, 단국대병원 의료진 격려 물품 전달
[ 2021년 05월 14일 15시 37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코로나19 치료의 최전선에서 사투 중인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에 각계각층의 따뜻한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삼아리테일(대표 박민영) 임직원이 병원을 방문해 식사 대용식과 에너지 보충제가 되는 에너지바를 전달했다.


서상준 삼아리테일 본부장은 “음압병동에서 의료진들이 레벨D 방호복을 입고 코로나19 환자를 돌보느라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후원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박민영 대표와 서상준 본부장은 단국대 체육대학 졸업생으로 회사를 운영하며 식사 대용식 및 운동 전후 에너지 보충제 역할을 하는 에너지바를 개발했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취약계층 후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재일 병원장은 “많은 이들의 성원은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의료진과 교직원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영양제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비롯해 병원을 찾는 지역주민들이 감염에 대한 불안을 덜고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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