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6월22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부산 병원서 20대 금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당국 "혈전 부작용으로 30세 미만 접종 제한"
[ 2021년 05월 11일 14시 42분 ]
[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부산 한 병원에서 ‘노쇼 백신’을 맞으러 온 20대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받은 사실이 혹인됐다.

현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희귀 질환인 혈전이 젊은 층에서 나타날 빈도가 높아 30세 미만 연령은 접종이 제한된 상태다.
 
11일 부산 사하구에 따르면 지난 3일 이 지역 병원에서 20대 A씨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다.
 
접종 당시 해당 병원은 A씨 나이 등 기초 정보를 확인하지 않고 접종했다.

접종 이후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에 A씨 접종 사항이 입력되지 않자 그제서야 A씨 나이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하구는 "A씨가 접종 당시 마스크를 착용해서 연령 파악이 정확히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A씨가 맞은 백신은 예약자가 접종일에 나타나지 않아 사용하지 못한 이른바 ‘노쇼 백신’이었다. A씨는 해당 병원에 노쇼 백신을 맞을 수 있냐고 문의한 후 “가능하다”는 대답을 듣고 해당 병원을 찾았다.
 
부산 사하구는 이틀마다 A씨 이상 반응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하구 관계자는 “백신 접종 뒤 이상 반응이 없는 상황”이라며 “보건당국과 병원에서 A씨 건강 상태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s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10회 광동암학술상, 최일주·신애선·이호영·김혜련 교수
김창희 교수(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대한평형의학회 우수연구자상
인공지능(AI) 주치의 닥터앤서, 과기부 등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상
서울시내과의사회 수석부회장 신중호·학술이사 박해형 外
옥진주 교수(서울성모병원 국제진료센터), 프랑스 외교공로 훈장
송재관 울산대 의대 의무부총장 취임
이수진 교수(양산부산대병원 감염내과) 국무총리 표창
김완욱 교수(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민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정형외과의사회, 대한의사협회 발전기금 2000만원
정융기 울산대병원장 대통령 표창·울산대병원 12명 국무총리 표창
조태준 교수(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아태소아정형외과학회 회장 취임
강윤구 교수(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빙부상
박두혁 前 연세의료원 홍보팀장 별세
서필원 교수(단국대병원 흉부외과)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