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접종 20대 중증장애인 여성 사망
대전 요양병원 입원, 간질 등 기저질환 보유 추정
2021.03.04 12:11 댓글쓰기
[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대전에서도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후 사망한 사례가 신고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대전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20대 여성이 숨졌다.

숨진 20대 여성는 지난 2일 아스트라제네카(AZ)의 백신을 접종했으며, 중증장애인으로 간질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과 사망 사이 인과관계를 조사 중이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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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상실 03.04 17:22
    저게 안전한거냐? 벌써 5명 죽었다. 한명한명이 돌이킬수없는 소중한 생명들이다.참나 어이가 없네. 임상시험같았으면 당장 중단이다.
  • 당국은 도대체 뭐하는거냐? 03.04 13:12
    AZ백신에 대한 안전성이 우려되는데, AZ백신접종을 당국이 강행해야 하는가? 모더나, 화이자백신같이 안전성이 확보된 백신이 도입될때까지 AZ백신접종을 미루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다른 신약들도 저런 수사같은 증증이상반응 나타나면 당장 임상시험이 중단된다. AZ백신은 미국FDA 승인도 받지 못한건데, 국민가지고 생체실험하려들지 말아라. 의료윤리에도 위배된다.
  • 03.04 15:42
    AZ도 안정성은 확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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