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3월07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충북대병원 노조 선거 후 간호사 200여명 '탈퇴' 논란
[ 2021년 01월 20일 06시 07분 ]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충북대병원 노조가 "최근 치러진 노조위원장 등 선거에 병원 측이 개입했다"고 주장하면서 "관계자 해임과 함께 병원장 공개사과 및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 앞으로 추이가 주목.
 
19일 충북대병원 노조 등에 따르면 병원 고위 관계자가 노조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토록 간호부 소속 조합원들에게 종용했다는 것. 이후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 않자 이 간부는 간호사 조합원들에게 탈퇴를 종용해서 총 200여 명의 간호사가 집단 탈퇴, 1200여 명에 달했던 조합원이 890여 명으로 감소.  
 
노조는 이번 사안과 관련 “병원측 사용자가 노조 선거에 개입해 특정후보 지지를 강요하고 자신들 뜻이 관철되지 않자 노조 탈퇴를 종용하는 것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상 지배 개입으로 명백한 부당노동행위”라고 비판. 이어 “해당 고위 관계자 해임과 병원장 공개사과 및 재발 방지 대책 신속 마련을 촉구한다”면서 “이 같은 요구를 계속 거부한다면 병원장 퇴진 투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천명. 이에 대해 병원 측은 “아직까지 밝힐 입장이 없다”면서 말을 아끼는 상황. 
ms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국감서 제기된 충북대병원 간호부장 '초고속 승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연세암병원장 금기창·용인세브란스병원장 최동훈·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 김성훈·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장 김태일 外
한독 General Medicine 프랜차이즈 안지영 전무外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이강호·건강정책국장 임인택·노인정책관 정경실·첨단의료지원관 정윤순
복지부 질병정책과장 한상균·통합돌봄추진단장 송준헌 外 과장급
김건우 제16대 대구파티마병원 의무원장 취임
용인시의사회장 이동훈(서울새로운내과 원장)
강동경희대병원 협진진료처장 전영수·뇌신경센터장 신원철·관절센터장 이재훈 外
국립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본부장 임정수
서정일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장 취임
권순영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회장 취임
H+양지병원 의생명연구원 초대 원장 양준모(前 삼성서울병원 피부과 교수)
한양대병원 기획조정실장 이형중-류마티스병원장 김태환-국제병원장 이항락·의과대학장 겸 보건대학원장 고현철 교수 外
김윤광 성애·광명의료재단 회장 별세-은령 성애병원 소청과 전문의·석호 성애병원 이사장 부친상-김영백 前 중앙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장인상
박찬우 GC녹십자 상무(QM실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