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6월22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악마 교수와 전설의 의대생
김명주 정다운의원 원장(충남의대 가정의학과)
[ 2021년 01월 04일 05시 50분 ]
"가혹한 악마 교수와 집념의 학생, 그들은 무엇을 위해 싸웠으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인가?"

김명주 원장(충남 부여·정다운의원)이 소설 '악마교수와 전설의 의대생'을 펴냈다.

저자 김명주 원장은 충남의대를 졸업하고 충남 부여에서 정다운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한 의대생이 외과의사가 되기까지 도전 정신과 신념을 바탕으로 그 속에 밴 노력과 고통, 그리고 고난의 시간이 담겨 있다.

저자는 "최근 공공의대·국시 거부·전공의 파업 등으로 정부, 의사, 국민 관계가 소원해지고 있다"며 "이 책은 정부나 국민은 의학도의 노력과 고통을 이해하고, 의학도들은 인술을 베푸는 진정한 의사로 태어나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설을 통해 진정한 의학도와 의사의 길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고 바람직한 의사상을 만드는데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성희 문학평론가는 "이 책은 공부와 싸운 전설의 의대생을 통해 스승의 길과 제자의 길, 그리고 휴머니즘을 보여주는 소설이며 위대한 스승에게 바치는 헌사"라고 평했다.

저자는 지난 1984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A역에서 만난 사내'가 당선된 이후 도전정신과 휴머니즘을 주제로 집필을 이어오고 있다.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10회 광동암학술상, 최일주·신애선·이호영·김혜련 교수
김창희 교수(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대한평형의학회 우수연구자상
인공지능(AI) 주치의 닥터앤서, 과기부 등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상
서울시내과의사회 수석부회장 신중호·학술이사 박해형 外
옥진주 교수(서울성모병원 국제진료센터), 프랑스 외교공로 훈장
송재관 울산대 의대 의무부총장 취임
이수진 교수(양산부산대병원 감염내과) 국무총리 표창
김완욱 교수(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민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정형외과의사회, 대한의사협회 발전기금 2000만원
정융기 울산대병원장 대통령 표창·울산대병원 12명 국무총리 표창
조태준 교수(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아태소아정형외과학회 회장 취임
강윤구 교수(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빙부상
박두혁 前 연세의료원 홍보팀장 별세
서필원 교수(단국대병원 흉부외과)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