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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전했는데 취임 못한 이진아 바이엘 태국법인 대표
[ 2020년 09월 11일 14시 50분 ]

바이엘 태국법인 대표(제약사업부문 CDH겸 총괄 매니징디렉터)로 영전한 이진아 바이엘코리아 심혈관질환사업부 총괄이 뜻하지 않게 취임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언.
 

바이엘에서 한국인으로는 첫 태국법인 CEO를 맡게된 이진아 대표는 코로나19 사태가 전세계적으로 장기화되면서 지난 4월 예정된 태국행이 5개월 넘도록 미뤄지는데다 아직도 팬데믹 상황이라 현재로선 출국 일정도 명확하지 않다는 후문.


업계 관계자는 "이진아 대표는 그동안 바이엘코리아 심혈관질환사업부를 이끌면서 신규경구용항응고제(NOACt) ‘자렐토’ 등의 성장을 견인, 능력을 인정받은 여성 리더지만 전세계적인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취임도 못하는 답답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피력.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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