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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치협회장, 국회의원 잇단 면담
한국형 덴탈 어시스턴트 도입·치의학연구원 설립 필요성 강조
[ 2020년 07월 02일 17시 05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 집행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고영인 의원, 최혜영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형 덴탈 어시스턴트 제도와 치의학연구원 설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상훈 치협회장은 “회원들이 보조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다”며 “미국, 캐나다, 호주 등 해외 사례처럼 덴탈 어시스턴트 제도를 도입하되 국내 실정에 맞는 ‘한국형 덴탈 어시스턴트 제도’의 법제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실정에 맞는 한국형 덴탈 어시스턴트 제도를 도입할 경우 치과 1곳 당 2, 3명만 고용해도 몇 만 개의 일자리가 생길 정도로 일자리 창출 효과가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치의학연구원 설립과 관련해서는 "치과 기자재 산업의 시장 규모가 크고 전 세계로 진출하고 있는데 치의학연구원이 없다 보니 치과산업 발전에 대한 통일된 지원과 정책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규모보다 일단 설립 자체가 중요한 문제로, 이번 21대 국회에서는 꼭 설립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달라”고 덧붙였다.

고영인 의원은 “치과계 주요 현안들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추진하는 데 있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같이 고민해 나가자”고 제언했다.
 
최혜영 의원도 “치의학연구원 설립과 함께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분들도 치과 진료를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꼭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hjha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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