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제8대 장재우 병원장 취임
2019.12.30 13:28 댓글쓰기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제8대 원장에 성형안과센터 장재우 교수가 취임했다.
 
장재우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을 마치고 안과전문의를 취득했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조교수를 거쳐 2006년부터 김안과병원에 재직해 왔다.
 
안과전문병원으로는 처음으로 13년 전에 QI 부서를 설립하는데 초석을 마련했고, IRB 및 임상연구센터 설립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의료 질 향상과 연구역량 강화를 이끌어왔다.
 
2018년에는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특히 학회 창립 30주년 기념식과 국제학술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장재우 병원장은 국내 최대 안과전문병원 원장으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병원을 이끌어갈 뿐만 아니라 국내 안과 분야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또한 전국 555곳의 안과의원으로 이뤄진 협력병원과 더 긴밀한 의료전달체계를 구축해 환자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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