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8월16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익산시의회 "국립희귀질환의료원 유치"
[ 2019년 12월 03일 18시 43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전북 익산시의회(의장 조규대)가 국립희귀질환의료원을 익산에 설립할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건의안을 마련. 익산시의회는 최근 열린 제2차 정례회에서 박철원 보건복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국립희귀질환의료원 익산 유치 건의안’을 채택했다.
 

박철원 보건복지위원장은 건의안을 발의하면서 “지난 10월 22일 국회에서 ‘희귀질환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돼 국립희귀질환의료원 설립에 관한 내용이 추가됨에 따라 교통 요충지이며 풍부한 보건의료 인프라를 보유한 익산시에 국립희귀질환의료원 및 연구기관 유치를 강력히 건의한다”고 취지를 설명.
 

이어 “국내 희귀질환자 수는 75만 4000여명 정도로 예상되고, 전세계적으로 희귀의약품 연구개발이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급부상하는 현실에서 희귀질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치료 및 치료법 개발, 신약 연구 등을 위한 국립희귀질환의료원 및 연구기관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 그는 특히 “익산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희귀질환자 돕기 아하데이 나눔축제’를 시민들이 16년째 진행하고 있어 희귀질환에 대한 공감대가 어느 지역보다 높다. 익산시는 국립희귀질환의료원 및 연구기관 신설의 최적지”라고 강조.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국립희귀질환의료원·부속병원 건립 추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창신 전임의(충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국제학술지 Resuscitation誌 논문 게재
신희영 교수(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적십자사 신임 회장
대전선병원 제11대 남선우 병원장 취임
김재열 교수(중앙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서태평양중환자의학회(WPACCM) 학술상
한양대병원 임상연구보호센터장 성윤경 교수(류마티스내과)
김태엽 교수(건국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세계마취과학회연맹 학술위원
고경수 상계백병원장
연세대 의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유대현·간호대학장 겸 간호대학원장 오의금 外
인천성모병원 문은배 방사선사, 대한인터벤션영상기술학회 우수구연상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전공의 투쟁기금 1000만원
윤용철 교수(길병원 외상외과), 대한골절학회 공로상
강보승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응급의학과) '학교도 병원도 알려주지 않는 술 한 잔의 의학', 2020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이영구 한림대강남성심병원장 부친상
김대영 85서울정형외과 원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