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5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요양병원 근무 한의사, 야간당직 제한 필요”
[ 2019년 10월 18일 19시 25분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한의사 야간 당직을 제한하고 의사 의무 당직을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18일 “요양병원 경영자 입장에서는 의사에 비해 한의사 급여가 낮다는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한의사를 야간당직 업무에 투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환자 안전 이유로 제한을 둬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


의협 한특위는 “한의사는 한방이라는 학문적 원리 자체와 교육과정이 환자 응급조치 상황에 대해 신속한 대처가 불가능하다. 한의사가 요양병원에서 야간 당직근무 시에는 환자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


한특위는 “경제적인 이유가 환자 건강과 생명에 우선할 수 없다. 노인환자나 복합질환을 가진 환자의 입원이 많은 요양병원에서는 야간에 한의사 혼자 당직을 서는 관행을 방치해서는 안된다”면서 “요양병원에서의 야간 당직 시 전문적인 의학적 식견을 갖춘 1인 이상의 의사 근무를 원칙으로 하는 입법을 국회와 정부에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23대 충남대병원장 윤환중 교수(혈액종양내과)
유희철·황홍필·정병훈 교수팀(전북대병원 간담췌이식혈관외과), 대한정맥학회 우수연제상
최찬 교수(화순전남대병원 병리과), 대한병리학회 차기회장
강동희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이사장 취임
박성파 교수(경북대병원 신경과), 대한신경과학회 JCN 연구자상
분쉬의학상 본상 구본권 교수(서울의대 내과학)·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 조성권·임상부문 이주호 교수
대한골대사학회 신임 이사장 김덕윤 교수(경희대병원 핵의학과)
(주)지원 임직원, 칠곡경북대병원 5000만원
신현진 교수(건국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 구본술 학술상
박성파 교수(경북대병원 신경과), 대한신경과학회 JCN 연구자상
조경진 교수(단국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세광학술상 대상
박윤길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연하장애학회장 취임
김호성 신촌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원장 장인상
손정희 차움의원 의사 시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