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2월1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간호조무사 연가투쟁 8000명·기금 1억3000만원
[ 2019년 09월 19일 16시 27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가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 통과를 요구하는 투쟁을 위한 조직화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는 상황. 대한간호조무사협회에 따르면 9월19일 기준 연가투쟁 서약서를 작성한 인원은 8000명을 돌파했고, 투쟁기금 모금 총액도 1억을 넘은 1억3000만원. 

간무협은 지난 7월 28일 전국 간호조무사 대표자 비상대책회의를 개최, 오는 10월 23일 1만명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을 위한 조직화 사업을 진행 중. 이에 따라 일선 현장에서 활동 중인 간호조무사들이 법정단체 필요성을 공유하고 자발적으로 참여.

간무협 중앙회 산하 전국 13개 시·도회에서는 병원 및 분회 단위 연가투쟁 비상대책회의가 진행 중이며 홍옥녀 회장을 필두로 지난 7월 24일부터 현재까지 국회 앞 1인 릴레이 시위가 39일째. 홍옥녀 회장은 “전국적으로 회원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병원급 이상 현장의 근무표가 아직 확정되지 않거나 방해로 인해 연가 신청의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9월28일 개최되는 제2차 전국 간호조무사 대표자 비상대책 회의에서 연가투쟁으로 인해 국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방향에 대해 심사숙고 중”이라고 설명.
sag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촛불 든 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 인정" 촉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욱(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장) 부친상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지영구 단국대 의대 학장
삼진제약 성재랑·조규석·최지현 전무 外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 제16회 서재필의학상
노태우 前 대통령 장녀 노소영 관장, 전남대어린이병원 1000만원
김영철 교수(화순전남대병원 호흡기내과), 폐암학회 차기 이사장
김은진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호흡기내과), 생명나눔 공로상
강성욱 교수(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내과),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공로상
프레다 린 바이엘코리아 대표이사
고재웅 교수(조선대병원 안과), 광주시장상
울산대병원 환경미화 퇴임직원, 작년 300만원·금년 500만원
이재성 교수(중앙대병원 정형외과), 亞·太완관절학회 최우수 구연상
국제성모병원 김민범 교수·윤소연 전공의, 대한평형의학회 우수논문상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보건의료기술진흥 복지부장관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