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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종합병원→중환자종합병원?
[ 2019년 09월 12일 16시 00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보건복지부는 최근 의료전달체계 개선 단기대책 일환으로 ‘상급종합병원’이란 명칭을 ‘중증종합병원’으로 변경한다고 발표. ‘상급’이라는 표현이 일반인들에게 더 좋은 병원이라는 그릇된 인식과 병원 간 서열 등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판단에 기인.


정부는 ‘중증종합병원’이라는 명칭을 통해 상급종합병원들이 중증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의료기관이라는 점을 부각시킴으로써 경증질환 환자들의 불필요한 대형병원 이용 행태를 방지하는 등 쏠림현상을 개선하려는 게 궁극적인 목적이라는 설명.


새로운 상급종합병원 명칭은 당정청 회의를 통해 최정 결정된 것으로 파악. 사실 변경 명칭 후보로는 ‘중환자종합병원’, ‘중증질환병원’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지만 의료전달체계 최상위 의료기관으로써의 정체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중증질환 환자들이 찾는 병원임을 가장 잘 표현한 ‘중증종합병원’이라는 명칭으로 낙점.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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