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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제1회 생명 신비상
[ 2007년 01월 17일 01시 57분 ]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소장 김중호)는 지난 15일 명동성당 꼬스트 홀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수여하는 제1회 ‘생명의 신비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생명과학 및 인문과학분야에서 인간생명의 존엄성을 증진시키는데 공로가 큰 연구자들 및 생명존엄을 위해 사회에 헌신한 활동가들에게 수여된다.

제1회 생명의 신비상은 지난해 3월1일부터 6월말까지 4개월간 공모를 거쳐 생명과학분야 15명, 인문과학분야 9명, 활동상 4명의 접수를 받아 생명의 신비상 시상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는 인문과학분야 국내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대표 논문인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현행 생명윤리법의 반생명적 규정들을 고발해 법 개정 당위성과 구체적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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