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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 폐렴, 예방이 최우선”

[기고]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이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월 20일까지 중국에서 274명2020-01-23 10:05:03

"스마트폰 중독 현대인, 거북목·목디스크 빈발 주의"

목(경추)은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통증 부위 중 하나다. 목(경추)은 근육과 인대가 적어 퇴행성 변화에 매우 민감하.2020-01-19 17:05:20

"전이성유방암 환자와 가족, 평범한 일상 누리길 희망"

치료기술 발달로 유방암의 5년 생존율이 크게 높아지면서 혹자는 유방암을 착한 암, 쉬운 암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유방.2020-01-12 18:19:33

"변실금, 수치심 때문에 치료 소홀"

사람은 태어나서 서너 살이 될 때까지는 변을 가리지 못하여 기저귀를 차고 지내게되지만 문제는 그런 시기를 지났는데도 불구하2020-01-10 15:25:00

"건강하게 살 찌고 싶다" 소망인 사람들

연말연시 각종 모임으로 무거워진 몸을 보며 신년에는 기필코 다이어트를 하겠노라 다짐한다. 반면 ‘살찌기’가 일2020-01-05 18:25:00

겨울철 대표 감염병 '수두' 기승

최근 한 달 새 수두 환자가 1000명 이상 증가하며 유행하고 있다. 지난 1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12월 1∼7일 한 .2019-12-27 14:50:00

"유산균·감초 추출물, 헬리코박터 치료 성공률 높여"

헬리코박터균은 감염된 모든 사람이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으나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 질환이 있으면 제균치료를 받아야 한다2019-12-23 16:10:00

허리 통증, 줄기세포로 말끔히 치료

평생을 살면서 한 번 이상 ‘허리 통증’을 느끼는 비율은 80% 이상이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허리 통증을 경.2019-12-11 13:53:56

"뻣뻣하게 굳은 엄마손, 류마티스관절염 배제 못해"

서울 성북구에 사는 L(42세)씨는 얼마 전 친정 부모님과 함께 김장을 하다가 자주 손을 주무르며 통증을 호소하는 엄마를 보곤 .2019-12-10 09:30:00

"골다공증, 증상 없어도 폐경여성 등 위험군 검사 필요"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가 약해지면서 쉽게 골절이 되는 질환이다. 인구 고령화와 함께 2014년 82만700명이었던 2019-12-01 21:40:10

환절기 조심 ‘뇌졸중’, 전조증상 기억하세요!

요즘같이 일교차가 커지고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는 때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높아져 뇌혈관 질환을 주의해야 한다. 세2019-11-04 05:41:00

"골다공증 진단·치료, 적정약물 복용하면 70%까지 억제"

1. 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져서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아마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허리가2019-10-27 18:53:10

"추워지면서 뻣뻣해진 관절, 류마티스관절염 의심"

류마티스관절염은 자가면역질환 중 하나로, 관절에 만성적 염증과 통증을 일으켜 결국 비가역적인 관절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2019-10-18 19:30:30

"당뇨보다 위험한 당뇨망막병증, 장수(長壽) 복병"

당뇨병은 인슐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해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대사질환의 일종이다. 당뇨병.2019-10-11 17:05:05

협심증 증상과 진단 및 올바른 치료법

심장은 온몸에 피를 보내며 산소와 영양소를 전달하는 펌프작용을 한다. 그리고 이런 심장근육을 둘러싸고 있는 혈관을 ‘2019-10-06 14:41:30

수능 D-50, 최상 컨디션 유지 수험생 '건강관리 팁'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은 얼마 남지 않은 시험에 대한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더불어 .2019-09-29 18:50:00

"난치성 갑상선암 환자 치료, 포기 말아야"

모든 암이 그렇듯 갑상선암도 전이가 되면 예후가 좋지 않다. 최근 진료실을 다시 찾은 40대 여성 A씨는 예후가 비교적 좋다고2019-09-23 05:20:00

"소아사시, 치료 늦으면 교정 힘든 약시 유발"

사시는 양쪽 눈의 정렬상태가 똑바르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아이들의 경우 밝은 햇빛에 한쪽 눈을 찡그리고, 자주 눈을 비비거.2019-09-08 19:10:00

"치매환자 품는 사회를 위해 모두 힘 합쳐야"

치매 환자들끼리 모여서 생활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마을 전체가 혼돈에 휩싸이진 않을까? 우려와 달리 실제로 치매 환자들2019-09-02 19:22:30

"8~9월 급증 식중독, 오염 음식물 통한 감염 주의"

여름은 고온 다습한 특성 때문에 대장균 등 세균과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쉬운 계절이다. 식품의 부패 및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2019-08-26 04:57:02

"전신 퍼지는 혈관질환, 증상없는 혈관도 사전 검사 필요"

100세를 바라보는 요즘 시대에 건강을 발목 잡는 것이 있으니, 바로 혈관질환이다. 심장은 우리 몸에 피를 공급해주고 심장 자.2019-08-19 05:06:21

"나이 들면 숨 차는거 당연? 심부전 증상 가능성 높아"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를 빠르게 지나 2018년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유례없이 빨라 초고령화 사회도 2019-08-11 21:06:11

"갑상선 결절, 꼭 수술로 제거할 필요 없다"

갑상선 결절은 목에 혹이 만져지거나 툭 튀어나온 느낌으로 확인하거나 혹은 없는데 건강검진 중 시행한 초음파에서 우연히 알게2019-08-05 04:45:00

"50대남성, 간(肝) 망가지기 전에 관리 매우 중요"

우리 몸의 장기 중 가장 크고 기능이 복잡한 간(肝)은 상처가 나도 스스로 치유하는 재생기능을 갖고 있다. 하지만 손상이 반.2019-07-29 05:11:02

"고온다습한 장마철 '무좀' 주의"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불쾌지수는 극에 달한다.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릴 뿐이다. 반.2019-07-21 17: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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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준 제9대 대구가톨릭의료원장 취임
이형배 삼성서울병원 전무
우현구 교수(아주대 의대 생리학교실), 암 전문 국제학술지 카시노제네시스 편집위원
홍성빈 교수(인하대병원 내분비내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을지대병원 간호사회, 을지대 간호학과 학생 장학금 100만원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인력 교육훈련심의위원, 감신·강철환·박훈기 교수 등 10명 위촉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 양진영·의료기기안전국장 정용익 外
강릉시의사회,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기금 1000만원
김이수 교수(한림대성심병원 유방내분비암센터장),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허갑범 허내과 원장(연세의대 명예교수, 김대중 前 대통령 주치의) 별세-한경진 아주의대 교수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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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교수(보라매병원 혈액종양내과) 모친상